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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포세린 바닥·벽 타일 실제 현장 사진
실제 진행했던 대형 타일 현장과 자재 사진입니다.
CHECKLIST
이런 상황이라면 고려해 보세요
이음새가 적고 넓어 보이는 바닥이나 벽면을 원한다
상가나 공용 공간처럼 넓은 면적을 한 번에 마감해야 한다
현장 규모에 맞춰 자재 물량을 큰 단위로 준비해야 한다
바닥이나 벽면의 평활도를 사전에 점검해야 하는 상황이다
ABOUT
대형 포세린 바닥·벽 타일, 이렇게 진행합니다
대형 포세린 타일은 한 장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이음새 수가 줄어들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다만 판 자체의 무게와 크기 때문에 운반과 반입 과정에서 일반 타일보다 더 많은 인력과 장비가 필요합니다.
판형이 클수록 바닥이나 벽면의 미세한 요철이 마감에 그대로 드러나기 쉬워, 시공 전 바탕면 수평 작업에 시간을 더 들이고 레이저 수평 장비로 전체 라인을 맞춰가며 작업합니다.
자재 수급 측면에서는 도매 유통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현장 규모와 판형에 맞는 물량을 직접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재단 손실이나 자재 부족으로 인한 일정 지연을 줄이고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현장과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600×1200mm 등 대형 판형을 주로 취급하며, 필요한 규격은 도매 유통을 통해 맞춰 준비합니다.
판형이 크고 무거워 지게차나 인력 동선을 사전에 계획해야 하며, 현장 여건에 따라 반입 방법이 달라집니다.
요철이 있는 바닥은 수평 몰탈로 먼저 정리한 뒤 시공합니다. 대형 타일일수록 바탕면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공간 분위기와 타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형 타일은 이음새가 적어 보이도록 줄눈 폭을 좁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