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LLERY
건물 외벽·현관 포치 타일 실제 현장 사진
실제 진행했던 건물 외벽과 현관 포치 현장 사진입니다.
CHECKLIST
이런 상황이라면 고려해 보세요
건물 외벽 마감을 새로 하고 싶다
현관 포치나 진입로를 정리하고 싶다
노출 콘크리트나 스톤 클래딩 파사드와 어울리는 톤을 찾고 있다
비와 온도 변화에 강한 외부 마감재가 필요하다
ABOUT
건물 외벽·현관 포치 타일, 이렇게 진행합니다
건물 외벽과 현관 포치는 실내 공사와 달리 비, 바람, 온도 변화에 그대로 노출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흡수율이 낮고 동파에 강한 타일을 우선 고려하고, 파사드 마감재와 어울리는 색감을 함께 확인합니다.
현관 포치나 테라스처럼 건물 모서리를 따라 꺾이는 구간은 시공 전에 타일 배열을 도면으로 정리해 재단 순서를 미리 계획합니다. 기둥을 감싸듯 재단해야 하는 구간은 특히 신경 써야 이음새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포치 바닥이나 외벽 하부는 빗물이 고이지 않도록 구배를 배수구 방향으로 잡고, 완공 후에는 물을 뿌려 배수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마무리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흡수율이 낮고 동파에 강한 자재를 우선 고려하며, 건물 파사드 마감재와의 색감 조화도 함께 확인합니다.
모서리를 따라 꺾이는 구간은 사전에 타일 배열 도면을 그려 재단 순서를 정한 뒤 시공합니다.
접착제와 줄눈재의 양생 조건이 온도와 습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기상 상황을 고려해 일정을 조율합니다.
시공 후 물을 뿌려 배수구 방향으로 물이 고르게 흘러가는지 직접 확인한 뒤 마무리합니다.

